산국 山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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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山菊

꽃은 두통이나 현기증에 약용으로 사용하며, 술을 담그는 데 향료로 쓰이기도 한다. 어린순은 나물로 한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다.
[출처:국가생물종지식정보]

감국甘菊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감국은 따로 있다. 산국은 꽃의 지름이 1.5cm로 작고 옹기종기 모여 피지만, 감국은 지름이 2.5cm 정도로 크고, 들국화처럼 드문드문 꽃을 피운다.

차로 즐기기 위해서는, 살짝 쪄서 말린 다음 이용한다. 야생에서 감국은 요즘은 보기 어렵다.

“산국 山菊”에 대한 11개의 댓글

    1. 흐~, 죄송합니다. 요즘 고로쇠 받는 철이라서, 산에 다녀서 블로그를 버려두고 있답니다. –; 너무 추운 겨울이었는지 이제야 버들강아지가 나오려고 뾰족이 폼을 잡고 있답니다. 봄이 오는 산골의 모습을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1. aryasu님… 이 곳에 찬바람이 휑~ 하니 부는데 어인 일인가요? ㅎㅎ
    아니 뭐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이렇게 방치하셔도 되나요? ^^;;
    하긴 요때가 곳간 가득 먹을 거 채워놓고 쉬시는 때죠? ^^
    맘껏 즐기시고, 충전하시어 들판에 초록이들이 고개를 내밀 때
    이쁜 것들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망성취 하시고, 대박 나시고…. ^^
    제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문자도 날렸는데. 꼭꼭 씹어서 잡수셨더라구요. ㅋㅋ

    1. (긁적긁적~) 웃음꽃님 오랜만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가득가득 넘쳐 나세요. ^^ 제가 전화번호를 또 바꿨답니다. 변덕이 심해서가 아니고, 누가 번호를 달라고 사정을 해서 줬답니다. 그래서 문자를 먹어 버린 게 아닌가 합니다. ㅜ.ㅜ 안 그래도 추운데 웃음꽃 님이 휑~ 이라는 말에 더 추워졌습니다. ㅎㅎ 제가 요즘 취미생활을 너무 신 나게 해서 그렇답니다. ^^ 잠자는 거요 ㅎㅎㅎ
      웃음꽃 님도 행복하시고 가득가득 넘쳐 나세요. 감사합니다. ^^

  2. 아리수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마무리 잘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분주하시리라 생각 됩니다만, 그래도 마음의 미소 늘 잃지 마시고,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며 잠깐씩 쉬어가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2011 신묘년 새해도 복 많이 지으시고,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내년에도 좋은 이웃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______^*)

    1. 감사합니다. 좋은인연님 행복하세요. ^^ 잠을 너무 많이 자고 있습니다. 쿨~쿨~, 흐~ 이젠 일어나려 합니다. 해도 바뀌었으니, 사람도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3. 그동안 밀린 포스트를 읽고 있자니 정말 잠시 새로운 세계에 살짝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랍니다. 사실 실제로 보면 알아볼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어 열심이 더 뚫어져라 보는데요 자연과 멀리 있어서 그런지
    자연이 항상 그립네요~ ㅠㅠ aryasu님께서도 바쁜 12월도 다스하게 보내세요 !

    1. 감사합니다. ^^ 안 그래도 게으른 촌놈이 게으름 병이 도져서, 요즘 블로그도 둘러보지 않고 있답니다. –; 건강하시죠.? 우리 마을은 밤새온 비가 얼어서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갇혀 있답니다. ㅎ~ 며칠 더 춥다고 하는데, 이번 주는 꼼짝없이 갇혀 있어야 하나 봅니다. ^^ 감사합니다.

    1.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게을러져서 블로그를 둘러보지 않아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 화차는 눈으로 보고 느끼는 즐거움도 큰 것 같습니다. 겨울이 춥고 길다고 하는데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4. 아리아리동동~ aryasu님. 완전 오랜만이죠? ^^;;
    놀러오고 싶은 맘은 굴뚝이었으나 신변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바람에.. 죄송해요. ㅠㅜ
    올 여름이 제겐 유난히 힘들더니 대상포진에 걸려서
    한동안 고생하고.. 여름부터 골골거렸는데
    지금은 겨울이라죠.. -,.-;
    회복되자마자 창업준비에 정신없이 뛰어다니다보니
    접속할 틈이 없었어요. 넓으신 맘으로 선처 부탁드려요. ^^;;
    실은 오늘 정식 오픈했답니다. 아주 조그맣지만 저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ㅎㅎ
    오픈하고 나니 참 많은 것이 부족함을 느낀답니다. ㅠㅠ
    공부도 많이 해야겠고. aryasu님께도 한 수 배워야 하는데
    당분간은 접속이 쉽지 않을 거 같아요. 그래도 잊지 않고
    놀러올게요. ^^
    산국화향이 싱그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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