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꽃 / 으름덩굴 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름 꽃이 한창이다. 막 새순이 나는가 했는데, 벌써 꽃을 피운다. 지난주에 새순을 따서 차를 만들었는데 하루하루가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름꽃은 암수한그루에 피는데, 암술과 수술이 따로따로 핀다. 작고 많이 달린 것이 수꽃이다. 수꽃에도 암술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꽃: 당연한 말이지만, 정상적으로 자라면 암술의 숫자만큼 열매가 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꽃: 수꽃에도 암술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름은 어린 새순은 차로 만들기도 하고, 줄기는 목통이라 해서 겉껍질을 벗겨서 그늘에 말려 약용한다. 으름은 잎, 열매, 줄기, 뿌리를 약으로 이용한다.

“으름꽃 / 으름덩굴 꽃”에 대한 2개의 댓글

    1. 부끄러운 말이지만 으름꽃이 있다는 걸 안지가 몇 년 안 되었답니다. –; 다시 산골로 내려와서야 알았답니다. 어릴 때부터 따먹기도 하고, 효소를 담기도 했으면서, 꽃이 있다는 걸 왜, 인지를 못했는지 몰라요. 우습지요.? ㅎ~ 저도 한참이나 바보처럼 웃었답니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