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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어제 산에서 다래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카페에 올려진 사진 모습과는 다르게 요즘 재배하는 양다래와 같이 생겼는데 열매는 그 보다 아주 작았습니다. 물론 몸 전체에 양다래 마냥 털이 있고요. 이 열매가 토종다래 아닌가요? 표면이 반질반질하지 않고 털이 뽀송뽀송 양다래 열매의 3분의 1정도 크기랍니다. 궁금해서요. 맛도 양다래 맛.

aryasu

제 블로그가 댓글로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말씀만으론 모르겠습니다만, 섬다래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다래의 종류에는 다래, 쥐다래, 개다래, 섬다래 등 종류가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아마 자세한 이름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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