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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진눈깨비에 거센 바람이 불어서, 이겨 내려나 했더니, 꼿꼿하게 허리를 세우고 있다.

생명, 자연 이란 언제나처럼 또 다른 생각을 하게 한다. 한발 뒤로 물러나 잠시 쉬게 한다. 포기가 아닌 포용이다. 머묾이 아닌 나아감이다. 이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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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12:51 2013/04/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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