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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농장 이야기/오미자,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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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꿈틀거림이 느껴지더니만, 봉오리를 터뜨리고 새순이 나왔다. 뾰족뾰족 썰렁한 분위기지만, 며칠 지나면 품고 있던 꽃봉오리가 같이 나오면서, 연록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두텁게 입었던 옷을 벗어내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한다.

20일 정도 지나면 꽃봉오리가 터지고 은은한 오미자 꽃향기기 온 마을을 향기롭게 만들 것이다. 아직 봄을 맞을 준비가 덜 되었는데, 양지쪽 비탈엔 진달래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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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23:18 2012/04/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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